그때 그 시절, 추억은 아름답다 / 39.3x27.2cm / 캔버스에 볼펜, 연필, 사이펜 색연필, 물감
< 작품설명 >
대한민국 1980년대, 아이들은 자연과 하나였다.
깔깔대는 소리, 신이나서 서로 엉겨붙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태양이 지도록 놀았다.
우리 부모님은 지금의 '나'와 같은 또래였다.
나는 그 시절 부모님 얘기를 들으며 행복한 상상을 한다.
참 즐거워 보이고 따뜻해 보인다. 내 또래인 부모님이 참 좋다.
1980년대 대한민국 아이들은 차가운 기계와 만나지 않아 더욱 아름답고 건강했던 것이다.